이런 결말을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있다면 진지하게 1:1로 한 30분간 대화해보고싶음
따지려는게아니라 어떤점에서 좋은건지 정말로 궁금해서...
그정도로 별로임.. 사람들이 너나나나 결말 얘기하는데는 이유가있다
에그 깨진것도 결말이 9할이라 봄
말 많은 씨지 퀄
솔직히 구림... 근데 보다보면 적응되고
그냥 막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
부모님이랑 같이 봐도 되는지 여부
난 솔직히 부모님들도 좋아할거라생각함
내용 전혀 어렵지않음 쫄리기도하고 액션 시원시원함
결말에서 빅엿이 기다리고있어서.. 좀 그렇긴한데
결말 하나때문에 부모님이랑 못볼영화는 아니라생각
그래서 재미는있음? 돈 안아까움?
돈 안아까움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 사운드 느끼며 봐야한다 생각함
재미도 있음, 갠적으로 예고 안보고 가면 10배는 재밌었을거같음
예고 조온나 보고또보고 무한반복하다 본입장에서도 재밌긴했음..
곡성 느낌 기대해도됨?
곡성이랑 전혀다름
호프는 그냥 직진만함
스토리적 짜임새가있고 인간관계별 뭘 생각해야하고 빙빙 꼬고 이런류가 아님
보러가기전 마음가짐
스토리에 뭔가 숨겨진 속 뜻이있고 대단한 걸작이고 나홍진 특기인 찝찝함을 즐기러가고싶어 -> ㄴㄴ 이렇게 기대하면 별로일수도
걍 존나 시원한 여름 액션 영화 보러간다 생각하면 재밌을듯
영화 안어려움 대중적으로 재밌게 푼 영화임
단 결말보고 무조건 벙찔거임.. 이 결말이 좋을지 나쁠지는 본인판단인데..
영화 끝나고 불 켜지자마자 정적흐른거 호프가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