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우주함선? 부서지고, 아들도 행불됐고 외계인들은 죽은지 모르고ㅇㅇ모종의 이유로 불시착한건지 뭔지 지구에 잘못 온 거 같고
그래서 그와중에 그 여왕외계인이 믿음이 어쩌구저쩌구그러잖아 부하외계인은 왕자에게 자신의 심장을 주라고 그러고
호프 : 호포마을을 가리키는 것과 동시에 절망적인 외계인들의 마지막 희망
이라는 이중적 의미로 생각함. 마지막에 오히려 인간들 황정민은 맘이 이상하다였나 그런 대사하잖아 오히려 인간들은 희망적이지가 않음 (상황이 그렇기도하지만...)
암튼 희망을 가지는 쪽이 외계인이고, 그게 인간이 아니구나... 라는 측면에서도 영화를 보기도 한다면 난 외계인 대화씬 필요하다구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