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반관 나름 큰관에서 봤는데도 촬영 사운드 화면 모든게 특수관 특화된 영화라 한번 더 보려고 바로 집이랑 가까운 수플관부터 예매함
대부분이 엄청난 추격씬들로 되어 있는데 이걸 일반관 한번보고 끝내기엔 뭔가 아깝고 감질난다
그리고 뭔가 주인공 황정민 캐나 음문석 목수캐같은거 보면 나홍진 영화스러운건 있는데 다 보고 나면 또 완전 아닌고 같고 희한한 영화임
완전 작정하고 만든 순수 액션 시네마라 그런가
또 황정민캐 범석 경찰이 처음에 초토화된 마을 보며 뛰어다니는 앞부분은 따로 떼어서 영화로 만들어도 그 자체로 완벽한 공포 코스믹 호러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