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장르물에 감성적인 면을 섞어서 스토리를 만드는게 우리나라 작품의 특성인거 같기도 하고 잘 쓰면 이게 전반적으로 잘 먹힐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서 부산행이나 지금 김부장에서도 그런 부분이 평이 좋거든 그런데 그 적정선이 참 힘들어서 국내에선 불호 반응이 많이 나오는거 같아
잡담 난 우리나라 작품에 신파 모성애 부성애 나오는거 괜찮다고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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