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랄까. 그냥 어떤게 좋은 기준인지 낙인지, 뭘 보고 있는지 느끼고 있는지... 이런 얘기라도 해주고 싶어서
얼굴을 보기 힘든데 마음이 어떤지, 내 의지가 어떤지. 막 부담주면 안되니까
가장 말할수 있는건 보고싶어 인가...
잡담 이때는 참 절절했네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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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랄까. 그냥 어떤게 좋은 기준인지 낙인지, 뭘 보고 있는지 느끼고 있는지... 이런 얘기라도 해주고 싶어서
얼굴을 보기 힘든데 마음이 어떤지, 내 의지가 어떤지. 막 부담주면 안되니까
가장 말할수 있는건 보고싶어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