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로서 이 시리즈는 정말 도파민 폭발이었어요. 딱 한 회만 보려다가 결국 하룻밤 만에 10부작을 전부 정주행해 버렸네요.
학생, 학부모, 그리고 학교까지 색다른 방식으로 책임을 지게 만드는 모습이 정말 짜릿할 정도로 통쾌했습니다. 교육이란 단순히 성적을 잘 받는 것만이 아니라 존중, 훈육, 그리고 인격에 대한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어요.
그리고 매번 장학사(또는 감사관)가 등장할 때마다 "드디어 모든 교사들이 마음속으로만 생각했던 걸 누군가 시원하게 말해주는구나!" 싶어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
10점 만점에 10점, 강력 추천합니다!
https://www.reddit.com/r/netflix/comments/1u0wmwd/teach_you_a_lesson_k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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