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인 희곡말고
대부분 사람들이 원작이라고 알고있는 인더하우스에서
최현욱역이 남사친이랑도 키스
그 친구 엄마랑도 키스, 선생 부인이랑도 키스함 심지어 고등학생인데
근데 나름 한국식 정서 선 지키고
영화랑 다르게 더 교훈적으로 가려고 대학생으로 바꾸고
어그로 끌만한 요소 엄청 배제함 ㅋㅋ
난 그게 김규태랑 작가의 선택이라고 생각했고
그 연출이 좋았어 선 안넘고 자극 추구보단 배우들 연기로
얘기하고싶은게 보여서 일부러 중년배들 캐스팅도 엄청 공들엿구나 했고
그래서 아 저거봤는데 난 좀 공수치들고 불편하더라 << 이런 반응 나오는게 맞음 그걸 유도한거니까.. 암튼 난 넷플이 이런 장르 해줘서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