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본 로맨스드라마가 완전 원전처럼 뇌에 박힌듯
왜 이런 생각을 하게됐냐면
거기 나온 남주가 외적 이상형의 기준이 됐는지 그 배우는 이제 활동을 안하는데 닮은 신인이 나오니까 눈이 번쩍 뜨이는겨....
그리고 여주는... 그 여주의 인생을 내가 그대로 따라가고 있음
이건 최근에 자각하고 정말 놀랐어
난 저 드라마를 그냥 잊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잊은게 아니었음
왜 이런 생각을 하게됐냐면
거기 나온 남주가 외적 이상형의 기준이 됐는지 그 배우는 이제 활동을 안하는데 닮은 신인이 나오니까 눈이 번쩍 뜨이는겨....
그리고 여주는... 그 여주의 인생을 내가 그대로 따라가고 있음
이건 최근에 자각하고 정말 놀랐어
난 저 드라마를 그냥 잊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잊은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