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제 이후로도 만단위 유지하다가 천 백까지 내려와서 1691찍은거 너무너무 대단한거같아..
그렇게 나도 올해 절반을 왕사남에 바쳤다는데 생각할수록 신기하고 계절이 세번이나 바뀌는데 모든 순간이 도파민 터지고 재밌었음
앞으로도 떡밥 남은것도 있고 단관도 해야하고 계속 왕사남 얘기하겠지만
그냥 진짜로 영화관에서 홍위흥도를 못본다는 사실이 현실로 느껴져서 맘이 좀 아련해지고 그래서 글써봄
다들 백성통 맞던 안맞던 오래오래 왕사남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