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빠져서 달린 드라마라 스토리 아쉬운것도 자체해석하면서 달렸는데 저번 시상식 푸시식되다가 오늘 진짜 확식네마지막까지 배우들 다 잘했다고 여전히 생각하지만 드라마 자체에 대한 애정은 식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