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이 술취한 채니 업고 가는데 채니가 안 깬 척 하다가 또 설레버려서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순간이동하는거 ㅋㅋㅋㅋ 바닷가에서처럼 살짝 빡침이 몰려오다가 나 때문에 은채니씨가 설렜구나 은근 뿌듯해하며 다시 걷는 이운정ㅋㅋ 보고싶다고요 아버지ㅠ
운정이 술취한 채니 업고 가는데 채니가 안 깬 척 하다가 또 설레버려서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순간이동하는거 ㅋㅋㅋㅋ 바닷가에서처럼 살짝 빡침이 몰려오다가 나 때문에 은채니씨가 설렜구나 은근 뿌듯해하며 다시 걷는 이운정ㅋㅋ 보고싶다고요 아버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