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김부장팀 예능으로 더보고싶어........
잡담 소지섭, 윤경호, 최대훈 등 주연 배우의 토크를 겸한 방송이 될지, 메이킹 영상과 미 방송 분량을 활용한 ‘하드털이’ 위주로 갈지는 내부 검토 중이다. 현재까지 유력한 건 스튜디오에서 1~10회를 몰아보는 방식인데 이를 위한 편집팀이 별도로 꾸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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