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고 키나 덩치도 크고 얼굴도 꽤 훈훈한데
성격도 능글능글 다정함 ㅋㅋㅋㅋ
그 첨에 땅그지에게 잡힌 원생이 컵볶이 먹으면서 관장님 저 괴물한테 잡혔떠여
이러니까 씨익 웃을때.....은근 설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탄 3발일수도 있잖아? 하면서 웃을때도 좀 멋있었고....
민지 구해주고 민지 다칠까봐 품안에 싸매고 눈 가려주고 코도 막아주고 이럴때도 설렘 ㅋㅋㅋㅋ
내가 거기 태권도장 원생이었으면 관장님 백퍼 짝사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