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ㅂ 금주던 금연이던 본인이 뭔가 빡 느끼는게 있어야되는거같더라 밑에 아버님 금연 딱 하셨다는 글 봤는데 우리아빠는 금주가 그랬음
무명의 더쿠
|
14:39 |
조회 수 83
진짜 울엄마가 평생 제일 많이 한 말 중 하나가 술 끊어라였는데ㅋㅋ귓등으로도 안듣다가 느끼는바가 있었는지 3년전부터 금주하고 한모금도 안마심
진짜 울엄마가 평생 제일 많이 한 말 중 하나가 술 끊어라였는데ㅋㅋ귓등으로도 안듣다가 느끼는바가 있었는지 3년전부터 금주하고 한모금도 안마심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