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이해 안가는 행동을 하거나 선을 넘을때 캐릭터가 붕괴돼서 몰입 깨지고 작감 욕하는 경우를 진짜 많이 봤는데
범석이는 사실 선을 진짜 많이 넘었는데도 캐릭터가 붕괴되지 않고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는게 놀라워
범석이 자체로서 욕을 계속 먹고 있다는게
꼭 저런 애가 어딘가에는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
범석이는 사실 선을 진짜 많이 넘었는데도 캐릭터가 붕괴되지 않고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는게 놀라워
범석이 자체로서 욕을 계속 먹고 있다는게
꼭 저런 애가 어딘가에는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