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들이 있었음 첫사랑 누나가 아빠친구 딸임
아빠친구가 죽었고 아빠가 거둬줘서 누나랑 같이 살게됨
아빠는 애들만 데리고 상경함
늙은 부모님은 아내한테 맡기고 떠남
몇년이 흐름
아들이 고딩됨 첫사랑누나한테 꽃다발 주려던 어느날,
누나랑 아빠가 잤다는걸 목격함 (ㅅㅂ..)
그 충격으로 독 먹고 평생 정신 이상해짐
누나는 아빠 첩 됨 (ㅅㅂ..) 몇십년 지나도 계속 둘이 삼
현재시점에선
아빠가 시골에 둔 엄마를 그리워함(ㅅㅂ니가뭔데)
그래서 누나(이젠 첩)가 내눈치 보지말고 다녀오라고 함
아빠는 예전부터 문제가 많았던 사람이라
누나 사건 전에도 엄마가 너무 괴롭게 삼 일평생
마지막 결말이 뭐냐면
엄마랑 아빠가 단둘이 기차탔는데
사실 아들은 네 핏줄 아니고 다른 남자 애라고 알려줌
그 충격으로 아빠가 심장마비 걸려서 죽음
아아악 진짜 너무 짜증나는 얘기 ㅋㅋㅋㅋ
저 누나 꼬꼬마 시절로 박신혜가 나와서 반가운 얼굴이라 봤는데 이런 얘기일줄 모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