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올해 말 개최될 2026 SBS 연기대상에서의 수상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소지섭의 대상은 따 놓은 당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소지섭은 SBS에서 신인상(왕룽의 대지), 특별기획 부문 연기상(천년지애), 최우수 연기상(카인과 아벨, 유령, 주군의 태양)을 수상한 바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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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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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상만 받으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