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이 새 장편영화 '남은정'에 캐스팅됐다.
13일 맥스무비 취재 결과, 윤여정은 최근 '남은정' 제작진으로부터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여정은 전작 '도그데이즈'(2024) 개봉 이후 2년 만에 한국 장편 상업영화의 출연을 결정했다.
그 사이 그녀는 미국 영화 '결혼 피로연'(2025),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 시즌2'(2026)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한편 '남은정'은 신인 김동훈 감독의 첫 번째 상업 장편영화 연출작이며 오는 8월 크랭크인한다.
계획대로 간다면 10월 초쯤 크랭크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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