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고 위급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 대사톤이나 외모도 좀더 묵직한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엄청 젋고 뭔가 혈기넘치는? 뭐라 해야하지.....하여튼 막 진중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