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광장히 친한 사람이였는데
부서가 달라지고 하니까 대화거리도 다르고하니 점점 만나는 텀이 길어졌어
카톡대화도 전무.
요새 바빠서 카톡 없다는것도 모르다 생각나서 대화를 보니 매번 내가 만나자고 연락을 했더라고. 내가 연락을 안하니..없었던거..
이번에 내가 스타일을 180도 확 바꿔서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했거든
오늘 식당에서 마주쳤는데 서로 손으로 잠깐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 느낌이 아..이젠 더이상 미련 안가져야겠다 생각했어
부서가 달라지고 하니까 대화거리도 다르고하니 점점 만나는 텀이 길어졌어
카톡대화도 전무.
요새 바빠서 카톡 없다는것도 모르다 생각나서 대화를 보니 매번 내가 만나자고 연락을 했더라고. 내가 연락을 안하니..없었던거..
이번에 내가 스타일을 180도 확 바꿔서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했거든
오늘 식당에서 마주쳤는데 서로 손으로 잠깐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 느낌이 아..이젠 더이상 미련 안가져야겠다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