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감독님도 껍데기 표현 쓰시네 ㅋㅋㅋㅋㅋ https://theqoo.net/dyb/4277823365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113 방글이가 준현의 껍데기에도 설렐 수 있지만 자신감 같은 내적인 것에 끌리는 것도 있었다. 그렇지만 황준현은 계속 아버지 눈으로 보고 있으니까, 시청자들도 그렇게 볼 수 있도록, (러브라인이 살짝 비치더라도) 빨리 다시 정신 차리고 볼 수 있도록 했다짭준현에 이어 카테덬들 제작진과 뇌공유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