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2년쯤 전에 청약이 돼서 확고한 마음까지는 없던 집을 사게 됐는데 그때도 이미 집값은 좀 올랐어서 분양가가 너무 비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하면서 샀고 시간 지나면서 주가 오르니까 대출 없었으면 나도 기존에 하던 투자 주식 쪽으로 했겠다 싶어서 아쉬웠는데 요즘 이 난리나는거 보니 대출에 묶여 있는 현재 상황이 그나마 나은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다
잡담 ㅇㄷㅂ 주식 이렇게 난리나기 전에 대출 땡겨서 집 샀는데 이게 잘 된건 어떤건지 모르겠다
418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