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핑계고에서 유느도 진짜 친해지고 편해하는게 느껴져서 좋더라 https://theqoo.net/dyb/4277724658 무명의 더쿠 | 10:40 | 조회 수 294 그리고 유느가 한 말 중 사장님이 우리가 딱 왔는데 엄청 놀라시지도 않았어! 이 말투 자꾸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