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라⋅서재원 작가는 “귀신, 원귀, 악귀 등 부르는 호칭이 각각인데, 귀신의 단계를 설정했다. 미련과 후회를 가지고 죽으면 귀신이 되고, 더 큰 한을 가지고 죽으면 원귀가 되며 원귀가 사람을 죽이고 더 타락하면 악귀가 된다. 그리고 원한이 깊으면 검은 원한이 달라붙고 땅에 묶여 승천을 못 한다는 설정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권소라⋅서재원 작가는 “귀신, 원귀, 악귀 등 부르는 호칭이 각각인데, 귀신의 단계를 설정했다. 미련과 후회를 가지고 죽으면 귀신이 되고, 더 큰 한을 가지고 죽으면 원귀가 되며 원귀가 사람을 죽이고 더 타락하면 악귀가 된다. 그리고 원한이 깊으면 검은 원한이 달라붙고 땅에 묶여 승천을 못 한다는 설정을 부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