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놓는게 내배우가 여전히 좋은게 아니고오랜시간 열과성을 다해서 좋아했던 내 세월을 못놓는거 같음그게 뭐라고 놓으면 끝인데 라는거 머리로는 아는데마음이 안그런거 같음 새벽이라 그냥 한번 털어놔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