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순간에 주인공 발목잡는 민폐캐로 그리기 쉬운데 민지가 너무 똑똑해 ㅇㅇ
냉동창고에서도 자력 탈출하고
주강찬 차에 타서도 잠든 척하고 잡혀서도 기억상실인 척 살아나갈 궁리하고
한수삼촌이 구하러 왔을 때도 못하겠다 울고 그러는 게 아니라
잘 따라 나서고 일반 고딩의 맨털이 아냐 ㅋㅋㅋㅋㅋ
결정적인 순간에 주인공 발목잡는 민폐캐로 그리기 쉬운데 민지가 너무 똑똑해 ㅇㅇ
냉동창고에서도 자력 탈출하고
주강찬 차에 타서도 잠든 척하고 잡혀서도 기억상실인 척 살아나갈 궁리하고
한수삼촌이 구하러 왔을 때도 못하겠다 울고 그러는 게 아니라
잘 따라 나서고 일반 고딩의 맨털이 아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