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외롭게 살다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신분차이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고ㅠ 지기로라도 옆에 있으려했는데 그게 약점이 되어서 누명쓰고 유배가고...... 유배지에서 병졸한테도 무시당하다가 독살 + 칼빵으로 눈도 못감고 죽고 죽어서도 땅에 묻히지 못하고 시신마저 아무곳에 버려졌을거라 생각하니 미치겟음ㅠㅠㅠㅠㅠ
평생을 외롭게 살다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신분차이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고ㅠ 지기로라도 옆에 있으려했는데 그게 약점이 되어서 누명쓰고 유배가고...... 유배지에서 병졸한테도 무시당하다가 독살 + 칼빵으로 눈도 못감고 죽고 죽어서도 땅에 묻히지 못하고 시신마저 아무곳에 버려졌을거라 생각하니 미치겟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