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서 지윤이가 칼국수에 삘이 꽂혀 몇일을 칼국수만 먹거든 점심시간에 동료직원들조차 몸서리치면서 딴것 먹자고 ㅋㅋ 그런데 시우만이 지윤이랑 같이 칼국수 계속 먹어주는데 그러면서 했던 시우독백이 생각나서 .. 괜히 넘 조아서 적어놨던 ㅎㅎ
지윤씨를 만나고 내일 뭘 먹을지 고민하게 됐어요.
또 칼국수를 고르면 어쩌지.
그럼 어제보다 더 맛있게 먹어야지
다른 거라면 행운이라 여기며
시우가 지윤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가끔 나오는 시윤의 독백에 눈물까지 날 정도인데 이것말고 다른 독백들도 있는데 원작 살려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