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쓰레기같은거 보려고 내 시간썼나 싶고(극장간거면 내돈까지 왔다갔다 수고로움까지 전부)그래서 요즘은 그냥 아묻따 완결나고 잘 만들었다고 극찬하는 것만 골라서 보게됨..ㅋㅋㅋ 내 정신건강에 이로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