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이 미디어쪽에서 일해서 추천해달라해서 인생살면서 처음 봤는다는데ㅋㅋ 빈센조보고 충격받아서 자기꿈은 이제 마피아라고 𝙅𝙊𝙉𝙉𝘼 진지하게 말함ㅅㅂ 내가 지랄하지말라고 니가 마피아 들어가면 맨앞에서 총맞아죽는다고 함ㅋㅋㅋㅋ
그이후로 송중기한테 빠져서 재벌집보다가 또 감명받아서 자기 인생드됐다며 초밥먹으면서 보고 ㅅㅂ
그이후로 열혈사제보더니 또 감명받아서 자기 꿈은 신부라고 하고ㅅㅂㅋㅋㅋ
또 그 이후로 그해울 보더니 또또 감명받아서 인생드됐대ㅅㅂ
요즘 동백꽃보는중임 이제 꿈 경찰로 바뀔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