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감독은 "차기작 시나리오를 1년 4개월째 쓰고 있다"며 "장르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추리, 첩보, 하드보일드 드라마'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어 "저는 드라마 속에서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며 "(차기작은) 그런 유의 스토리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5WUrz2xL
최 감독은 "차기작 시나리오를 1년 4개월째 쓰고 있다"며 "장르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추리, 첩보, 하드보일드 드라마'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어 "저는 드라마 속에서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며 "(차기작은) 그런 유의 스토리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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