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불호포인트 뭔지 알고 몰아봐서 그런가 그냥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연분들 연기 넘 잘해서 약간 주드느낌?
영례집에 친구들 모여사는것도 그렇고 식당에서 밥먹는것도 그렇고 찐가족아닌데 찐가족처럼 다같이 복작복작 지내는 이런거 난 좋아해서 ㅋㅋ
럽라는 과몰입하지 않아서 그런가 좀 이해안되는면도 있어도 재밌었음 ㅋㅋ 남주 연기도 엄청 불호 많았던거 같은데 그냥 무난하든데 그정돈가 싶음 ㅋㅋㅋ
드라마 내용은 버스 안내양 얘기가 더 재밌었고 미스코리아는 쏘쏘였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난 볼만했다 ㅋㅋ
막 백추 얘기 나오면 다 비추천하고 불호 많길래 그냥 재밌게 본 사람도 있다고 글 남기고 싶어서 남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