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라온마랑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연달아 달리고 정경호도 박성웅도 좋아져서 ㅋㅋ
다음으로 달릴게 필요한데
둘다 추천 좀 받아서 시작해보고 싶어
정경호 원래 호감배라 일타 잼잼으로 봤고 최치열 캐릭터 좋아해
일타보고 꽂혀서 순정반이랑 한번더해피엔딩 시도 했었는데 이건 둘다 초반에 중도하차함 의료물 별로 안좋아해서 슬의생도 패스했었고
어릴때 미사봤었는데 기억은 없음 ㅋㅋ
개늑시 무정도시 자명고 노무진 프로보노 감빵생활 고민중인데
정경호 비중 젤 큰게 뭐야?
아 영화도 추천 해주고 싶은 거 있으면 ㄱㄱ
박성웅 배우껀 신세계 말고 본게 없어서
뭐든 ㅇㅋ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평 좋았던거 같은데 또 뭐가 있어?
분량많고 평도 좋은 작품으로 부탁합니다
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도 봤다! 근데 중도하차했나봐
원작 결말 인상만있고 리멬 엔딩은 기억이 없네
여기서도 형사 캐릭터 나쁘지 않았던 듯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평 진짜 안좋던데
나는 개잼으로 봐서 ㅋㅋㅋ
일단 추천 팍팍 부탁해
우선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