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감독 한재림이 차기작 '악인은 지옥으로' 준비에 돌입했다. 연출작인 디즈니+ '현혹' 공개를 앞둔 가운데 차기 프로젝트를 동시에 가동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한재림 감독은 콘텐츠 제작·배급사 NEW와 함께 신작을 기획 및 개발하고 있다. 신작의 작품명은 '악인은 지옥으로'다. 아직 초기 개발 단계지만 주요 배역 캐스팅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복수의 톱배우들에게 출연 제안이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감독의 신작은 공개 플랫폼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 중 어떤 형태로 제작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대본 역시 수정과 보완을 거듭하는 단계여서 장르와 세부 설정이 계속해서 다듬어지고 있다. 한 감독이 로맨스와 범죄, 사극, 재난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흥행작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 역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AuwwA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