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김봉팔 씨는 어디 계십니까? 나야 모르지! 가방 좀 확인해 봐도 되겠습니까? 대체 뭐가 들은거죠? 들 만한 게 들었겠지 채니 입장에선 진짜 웬 또라이인가 싶었을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