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주는 오는 8월 tvN 드라마 '포핸즈'로 돌아온다. '포핸즈'에서 그는 박성환과 정반대의 인물을 맡았다. 주인공들을 질투하고 괴롭히려 하지만 뜻대로 잘 안 되는 물렁물렁한 역할이라고 귀띔했다.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9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