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 월드컵이 아니었어도 얼마안가 파산 났을거같다
잡담 JTBC와 중앙일보 등이 속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은 서로 돈을 빌려주다 자금난에 빠졌는데요. 이 과정에서 고위험 채권까지 서로 떠안은 걸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그 규모가 최대 3,300억 원에 이르는 거로 추정됩니다.
194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중앙은 월드컵이 아니었어도 얼마안가 파산 났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