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드영배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리뷰)
onair
잡담
걍 남배 싸잡아서 패고싶을때 유독 이용당하는 배우들이 있음
32
0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dyb/4271973203
2026.07.08 09:46
32
0
Up
Down
Comment
Print
후려치는 용도로 쓰이는건데 후려맞은 배우팬들 중 일부는 그걸 이용당하는 배우한테 화풀이하고 도돌이표임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0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504
07.06
34,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1,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14,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5,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6,03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65,81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0,21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27,736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27,14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58,51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81,793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59,25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8,88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32,3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67,16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34,7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5985714
잡담
ㅇㄷㅂ 세쨜 판다가 왜이리 수심이 가득해
10:50
3
15985713
잡담
내일도출근
지윤이가 맛집빵집 알려줄때 바로
10:50
1
15985712
잡담
나홍진 인성이야 뎡배에서도 종종 플 타지 않나
1
10:50
38
15985711
잡담
이병헌 고윤정 영화 헌트 촬감 데뷔작이면 기대되긴한다
10:49
18
15985710
잡담
하룻밤 사이 동종 업계 종사자 전방위를 저격하고 출연 예정 작품에 대한 부정적 발언까지 쏟아낸 뒤 올린 입장문에는 이 모든 것에 대한 사과가 단 한 줄도 없었다. '옥장판' 논란에 관한 자신의 억울함만을 취사선택해 담은 글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10:49
75
15985709
잡담
썰이긴 한데 이번에 호프 찍으면서도 플엠 담당자가 엄청 바뀌었다더라는 이야기가 있긴했어
1
10:48
107
15985708
잡담
약한영웅
진짜 수호 등장씬 시퀀스는 너무 완벽함
10:48
27
15985707
잡담
ㅇㄷㅂ 후이바오야 고민있니?
8
10:48
116
15985706
잡담
난 사람 변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인데 작품할때마다 꾸준히 썰이 나오면 그건 그 사람은 ㄹㅇ 안변한다고 생각해
1
10:47
65
15985705
잡담
댓글로 딴소리하는건 글을 안읽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1
10:47
28
15985704
잡담
8월되면 갯차 봐야징
2
10:46
48
15985703
잡담
4DX 영화관 맨 뒷자리도 ㄱㅊ?
10:46
14
15985702
잡담
덬들아 이 영화 어떤것같음??
3
10:46
115
15985701
잡담
근데 원래 유명했어????
11
10:46
307
15985700
잡담
견우와선녀
난 이런게 너무좋아
1
10:45
32
15985699
잡담
사람 진짜 안변한다고 나홍진은 진짜 예전부터 꾸준하게 개싸가지 일화들
10:44
76
15985698
잡담
나홍진하면 난 천우희썰만 기억나
15
10:44
574
15985697
잡담
ena 역대시청률 보는데 닥터섬보이가 유일하게 로맨스임
3
10:44
137
15985696
잡담
내일도출근
여기 새움전자에 비맞고 웃으면서 뛰는 두사람이 있어요!
3
10:44
38
15985695
잡담
나홍진 감독은 칸 영화제 당시 공개된 버전과 다르게 앞선 시사회에서 공개된 작품 속 배우 박영규의 분량이 잘리게 된 것에 관해 "안 그래도 전화를 드리려 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갔다"고 전했다.
1
10:44
130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