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티비 새로 살 때 엄마가 티비는 클수록좋다 하면서 무조건 85이상 큰걸로 사라 했고
나는 거실을 티비로 다 채울 셈이냐며 한 눈에 안들어오고 눈 피곤할것같으니 걍 적당한 크기로 살거라고 고집부려서 결국 77인치 사고 아 이것도 크잔어~~! 하면서 큰소리쳤는데
내가 틀렸었음... 적응되니까 이젠 큰것도 모르겠고 전하 얼굴 크게 볼수록 더 좋은걸 알아버림,,,
엄마말들을걸거실티비 새로 살 때 엄마가 티비는 클수록좋다 하면서 무조건 85이상 큰걸로 사라 했고
나는 거실을 티비로 다 채울 셈이냐며 한 눈에 안들어오고 눈 피곤할것같으니 걍 적당한 크기로 살거라고 고집부려서 결국 77인치 사고 아 이것도 크잔어~~! 하면서 큰소리쳤는데
내가 틀렸었음... 적응되니까 이젠 큰것도 모르겠고 전하 얼굴 크게 볼수록 더 좋은걸 알아버림,,,
엄마말들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