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오의 상상력으로 소설에 나올거같은 소설적 뽀샤시한 집이 완성됨 집 전체가 에바인 에바하우스
화단 미침
사실 이때 어머님이 좀 무서웠음 풀 사이에 서있어서
---> 이게 존나 에바
거실 식물데코랑 인물 위치선정 다 에바임ㅋㅋㅋㅋ
뒤에 화분보소
근데 2화 후로 좀 바뀌는듯
쪽대본 + 허문오의 과몰입으로 상상 디테일이 좀 떨어졌는지 1 2화처럼 화려하진 않아짐ㅋㅋㅋㅋ
아니면 이강 페이스로 넘어와서 현실의 그 집 모양에 가까워진걸수도 있음
뒤에 거실 화초 갑자기 줄어들었고
거실 뒤쪽 화분도 빠짐
넝쿨 이미 사라졌음
이대로 진행되다가 나온 현실의 세윤하우스는
아름다운 사모님이 24시간 일해서 가꿀거같은 화단은 없고
화초를 좋아할뿐 수목원같진 않음
벽에 넝쿨부터 꾸며진 거실같은건 없음
실제로는 부자집일뿐 1-2화의 그림처럼 그려진 상상속 집같은건 없었던거ㅇㅇ 2화랑 6화 기점으로 비교해서 보니까 차이가 있어서 재밌더라 ㄹㅇ에바하우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