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조이뉴스24에 tvN 새 드라마 '럭키 서울' 출연과 관련해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쪽방촌 최연소 운영자에서 VIP 고급 주택 전담 에이전트가 된 권이안 역을 제안 받았다. 출연을 결정짓는다면 정해인은 오는 8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런 엿 같은 사랑'과 촬영을 앞두고 있는 '러브 바이러스'에 이어 내년까지 열일을 이어가게 된다.
러브바이러스도 촬영 들어가나봄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조이뉴스24에 tvN 새 드라마 '럭키 서울' 출연과 관련해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쪽방촌 최연소 운영자에서 VIP 고급 주택 전담 에이전트가 된 권이안 역을 제안 받았다. 출연을 결정짓는다면 정해인은 오는 8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런 엿 같은 사랑'과 촬영을 앞두고 있는 '러브 바이러스'에 이어 내년까지 열일을 이어가게 된다.
러브바이러스도 촬영 들어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