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6회 스틸에는 워크숍을 마친 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차지윤이 자리를 떠나려는 순간 강시우가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그의 손목을 붙잡고, 차지윤은 손을 뿌리치지 못한 채 흔들리는 눈빛으로 강시우를 바라봐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과연 강시우는 미국행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엇갈린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향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오늘(7일)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6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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