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지훈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의 조회수까지 천 만뷰가 돌파하며 '핑계고' 천만 배우 타이틀까지 얻게 됐다. 이에 그는 "'핑계고' 천만 뷰가 더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영화는 VFX 효과도 있고, 감정도 휘몰아치는데 '핑계고'는 앉아서 우리만의 이야기로 떠들어재꼈다. 분량도 2시간이라, 영화 한 편 관람한 시간과 비슷하다"며 "또 최근에 '핑계고' 조회수가 1600만 뷰가 넘어서 깜짝 놀랐다. 영화는 분석이 되는데, '핑계고'는 분석이 안 되어서 더 신기할 따름이다. 이야기의 지분 80%는 윤경호 씨인데, 그 이야기를 1600만 명이 들어주셔서 기쁘다"고 전했다.
순수토크 피지컬로 두시간에 1600만 놀랄 만도 ㅇㅇ
근데 그 핑계고 내가 10번은 본 거 같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