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를 뽑은 관계자들은 "가벼운 로코의 정석. 신인 작가의 작품이란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서사와 훌륭한 글맛" "로코 장르의 부흥을 알린 작품"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췄다"고 극찬했다.
특히 주연 배우의 남다른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임지연, 허남준의 인상 깊은 연기력 대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에 디테일한 연출,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작가·감독·배우 삼박자가 완벽했다" "배우들의 훌륭한 캐릭터 소화력과 짜임새 있는 이야기"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작감배 합 완벽 로코의 정석 로코의 부활 작품성과 화제성 연기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