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동생한테 그렇게 마음 줄 정도로 정이 없는 편도 아니고
미친놈 친일파인 아버지 잘 몰라서 동생이 하는 일이 무려 친일파 제거 독립운동인데
아버지가 동생을 받아주고 처리해줄거라고 믿고 있던 대가리꽃밭이기도 하고
결국 동생 대신 그렇게 아버지한테 죽은 것도 좀 그렇고 캐릭터가 재밌었어
처음 본 동생한테 그렇게 마음 줄 정도로 정이 없는 편도 아니고
미친놈 친일파인 아버지 잘 몰라서 동생이 하는 일이 무려 친일파 제거 독립운동인데
아버지가 동생을 받아주고 처리해줄거라고 믿고 있던 대가리꽃밭이기도 하고
결국 동생 대신 그렇게 아버지한테 죽은 것도 좀 그렇고 캐릭터가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