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많이 나와서 지겹다 플이 왔음 좋겠다부터 엥스러워짐 난ㅋㅋ 여배 지겹다 글은 썅내 지려서 보기도 싫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평상시에 여배 얘기를 하고 관심이 많았으면 그 여배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인지할텐데 애초에 남배 얘기를 많이 하고 남배에만 집중하고 사니까 여배가 안 나왔다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음...
그런 의미에서 캐릭터 꽤 괜찮은 거 많이 하는 내 호감 중년 조연배우 말하면 김신록이고 올해만해도 프로젝트와이, 군체, 오십프로, 로드 4개 나오고 차기작도 기사로는 혼이랑 무빙2 있고 더 있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