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사람을 죽였으면 벌받아야한다는걸 아는데 그냥 둘 과거가 너무너무 짠내나고 불쌍해서 결말이 너무 슬펐음
결국 인간연료로 쓰여지던 계층은 평범하게 행복해질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오바이긴 하지만 이게 아무래도 일드다 보니까 착취당하는거 볼때 일제강점기도 좀 생각나서 보면서 마음이 넘 아팠음ㅠㅠ
결국 인간연료로 쓰여지던 계층은 평범하게 행복해질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오바이긴 하지만 이게 아무래도 일드다 보니까 착취당하는거 볼때 일제강점기도 좀 생각나서 보면서 마음이 넘 아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