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어느정도 나이차면서 드라마나 영화보면서 울지 않게됐는데 대군자가 저 말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 터져서 지금도 복습할때마다저부분에선 눈물 참을수가 없음 ㅜㅜㅜㅜ너무 절절한 마음 그대로 느껴져서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