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중인데 1화에 가스인간이 인터뷰 하겠다는 곳이 (신)분코라멘이 아니라 (구)분코라멘인데 구분코라멘은 쿄코랑 가스인간 말고는 모르니까 쿄코가 연기해서 구분코라멘이라고 켄지한테 알려준거라고 보면 될까?
사람들은 당연히 신분코라멘만 아니까 대중이고 언론이고 경찰이고 다 그쪽으로 시선 쏠릴거고 본인은 연기해서 구분코라멘으로 가면 혼자만 인터뷰도 할 수 있으니까? 내가 생각한 게 맞으려나?
처음엔 가스인간이 렌일 때 기억으로 혼자 구분코라멘으로 갔고 뒤늦게 깨닫게 된 쿄코도 거기로 갔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뭔가 좀 억지스러운 느낌?
렌일 때 기억으로 구분코라멘으로 갔다면 마음 아픈 설정이지만 그렇다기엔 쿄코가 굳이 추억인 곳 놔두고 신분코라멘을 생각하고 장소를 정하진 않았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