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의 삶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본인이 해줄 수 있는 걸 찾음
이 여자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돈은 있는지 걱정됨 -> 밥 한 끼 정도는 사줌 돈은 열심히 벌어서 쓰라고 함
안전이 걱정됨 -> 이사 시키는 거 대신 조명 고쳐주고 방범창도 달아주기
조선에서 왔다고 함 -> 그래 니가 어디서 왔든 난 상관없어
이런 식이라서 난 그게 너무 좋은 거야 진짜로...... 결국 옥탑방 엔딩인 것도 너무 좋잖아